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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라이언 김 소마젠 대표“외국기업 기술특례 상장 1호, 美 유전체 분석 시장 노리는 소마젠” MTN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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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영상제목 [파워인터뷰 화제人] 라이언 김 소마젠 대표“외국기업 기술특례 상장 1호, 美 유전체 분석 시장 노리는 소마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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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소마젠 라이언김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성호 부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김성호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됐던 바이오기업의 기업공개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바이오기업의 가치가 더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외국기업 기술특례 상장 1호인 소마젠 라이언김 대표를 모시고 유전체 분석 산업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지금 본사가 미국에 있으니까 아무래도 미국에 계시잖아요? 이번에 상장 때문에 이렇게 나와 주셨는데 한국, 요즘 코로나도 그렇고 분위기가 어떤가요?

A. 분위기가 그래도 한국은 굉장히 전 세계적으로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어서 사실 여기 나와 있는 게 사실 그런 면에서는 상당히 마음이 놓이고요. 미국이 상당히 앞서간, 여러 면으로 앞선 시장이라고는 해도 이번에 코로나 관리가 제대로 돼 있지 않고 그래서 어려움이 좀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 직원들에 대한 걱정도 많고 그렇습니다.

Q. 소마젠 요즘 굉장히 많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지금 많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소마젠은 지금 세계적으로 아주 최고 수준의 유전체 분석 기술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유전체 분석 기술을 어느 영역에서 활용을 하냐 하면 이제 계속 임상 쪽에서 쌓이고 있는 그런 정보에 빅데이터를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유전체를 직접 생산하기도 하고 분석하기도 하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정밀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제 제품을 생산해서 정밀의료 분야를 저희가 선도하는 기업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소마젠을 코로나19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개발을 하고 계신데 미국 FDA에 지금 긴급사용 승인도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무리 없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죠?

A. 저희가 이메일로 교신한 거에 따르면 모든 기준에 부합하도록 지금 긍정적으로 통보를 받았고 마지막 아마 내부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를 저희가 지금 기다리고 있다, 아마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Q. 외국기업 기술특례 상장 1호 기업이에요. 미국에 본사를 둔 미국 기업인데 한국 시장에 상장을 결정하시게 된 배경 이런 것들이 또 궁금하거든요.

A. 기술 특례상장 1호라는 게 가지고 있는 의미가 굉장히 큽니다. 저희가 이해하기로는 기술특례라는 건 결국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유전체 분석 기술을 인정을 받았다는 거고요. 고도의 어떤 기술력을 기반으로 저희가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서 그게 또 사업성을 갖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같이 인정을 받았다는 면에서 저희는 굉장히 뿌듯하게 생각을 하고요. 한국 시장은 특히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높고 그 다음에 커다란 시장에서 저희 소마젠처럼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서 사업을 확대하고자하는 이 시점에 그렇게 미국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면에서도 저는 굉장히 영광이다, 그리고 굉장히 열심히 잘해서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시키겠다, 이런 각오도 같이 다짐하고 있습니다.

Q. 공모자금 활용 계획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A. 정밀의료 분야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임상 기관들, 병원들 이런 저희가 마케팅이나 홍보를 통해서 접근을 해야 되는 그런 고객군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하게 될 대부분의 상품들은 그런 영역에서, 홍보하고 마케팅이 필요한 영역에서 좀 특화된 상품을 가지고 저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결국은 이제 마케팅하고 홍보에 들어가는 포션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아마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 필요한 인력과 그 다음에 지속적으로 이 상품을 업데이트하기 위해서 소요되는 R&D 연구개발 인력들 그런 영역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소마젠 라이언김 대표


Q. 유전체 분석 사업이 무엇인지, 또 지금 미국 시장 현황은 어떤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지문처럼, 사람마다 독특한 지문이 있는 것처럼, 그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전체 정보에 각 개인별로 독특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격이라든가 우리의 외모라든가 이런 것들도 있지만 이제 우리가 관심 있는 정보들은 우리의 질병하고 관련된 정보들, 우리가 어떤 질병에 대한 취약성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특정한 약에 대한 민감도라든가 이런 정보들이 정밀의료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그래서 유전체 분석을 통해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개개인에게 딱 적합한, 꼭 필요한 이런 유전적 정보를 토대로 해서 본인 각 개인의 어떤 특화된 최대한의 의료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가장 커다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결정을 도와주는 그런 사업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미국 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사업을 영위하는 영역이 미국인데 한국하고 좀 대비해서 설명해드릴 부분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요. 먼저 한국 상황은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의료수가적으로 상당히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병원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강정보가 굉장히 풍성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미국을 거기에 대비해서 보시면 의료수가도 굉장히 높고 어떤 특정한 질병이 있어서 정말 긴급하게 의사를 부를 상황이 아니면 의사를 보기도 굉장히 힘듭니다.

그리고 미국인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어떤 유전적인 특성이 뭔지도 모르고 어떤 취약점이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 정밀의료를 통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에 기반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거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고령화 시대를 얘기했는데 의료수가가 높은 데서는 사실 굉장히 효율적으로 진단을 하고 효율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다 그러면 사회적인 입장에서 볼 때도 의료수가가 굉장히 낮아짐으로써, 정부 입장에서 볼 때는 국가의 예산에 대한 상당히 이렇게 저하시키면서 실제로 국민들한테 주는 혜택은 높이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2013년, 2014년경에 오바마 정부 때 정밀의료 이니셔티브라고 해서 정부가 주도된 그런 정부주도형 대형 과제를 통해서 정밀의료가 활성화될 수 있는 어떤 기반 사업 같은 것을 많이 벌였고요. 그리고 규제 면에서도 미국은 문제가 되는 영역만 규제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한국은 모든 것을 허락을 받는 포지티브 방식이라면 미국은 모든 걸 다 허용을 해놓고 문제가 되는 것을 규제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의 방식을 상당히 완화된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정밀의료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그 다음에 정부의 도움, 거기에 따라서 투자가들의 관심이 같이 고조가 되면서 시너지를 이루면서 정밀의료 시장은 상당히 빠르게 커지고 있는 시장이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현재 소마젠이 미국 내 유전체 분석 시장에서 차지하는 포지션, 점유 정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A. 저희가 미국에서 16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014년에 이제 오바마 정부의 정밀의료 이니셔티브를 했었는데 정밀의료의 가장 초기에 대형 과제로 10만 명의 유전체 정보를 분석하는 사업에 저희가 유일한 영리기관으로 참석을 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걸 통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역량도 많이 증대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내 저희가 세계 수준의 유전체 전문 분석 기술을 확보한 회사라는 신용도와 인지도도 같이 올라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계기로 해서 저희가 연구 시장을 통해서 저희가 미국 시장, 마켓쉐어라 그러죠, 미국 내 시장점유율 10%까지도 올라가면서 유지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체 유전체 분석 기술을 일반인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서 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상당히 지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Q. 다음에 신규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DTC가 무엇인지, 경쟁사들의 제품과 어떤 차별화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DTC 그러면 좀 생소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약자가 Direct-to-Consumer해서 고객한테 직접 제공을 해준다는 걸로 번역을 하지만 그 의미는 임상기관을 거치지 않고도 고객이 직접 의뢰를 해서 본인의 유전정보를 기초로 한 정보를 제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 영역을 통칭해서 DTC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상품은 조상 검사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내의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 검사를 받았는데 저희가 이제 차별화를 말씀을 드릴 때는 저희는 조상 검사보다는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조상 검사 이외의 다른 유전적 특성들 그리고 임상적으로 우리가 고려할 수 있는 그런, 강점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특히 의학적으로는 취약점이 있을 수 있는 부분들, 우리가 미리 알면 우리의 식생활이라든가 건강 개선하고 관련된 것들을 다르게 미리 알고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집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유사한 상품들이 사실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그런 경쟁사들은 이미 변이가 알려져 있는 것에만 국한한 것에 반해서 저희는 전체 유전체를 다 봅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만 선별적으로 보는 그런 방법이 아니라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유전체 분석 전문성을 이용을 해서 가지고 있는 전체 유전체를 다 보고 그 다음에 우리가 유전 변이 중에 어떤 기능하고 연관이 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아직은 우리가 지식이 충분하지 않아서 연관이 돼 있지 않다 하더라도 그런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오면 그런 정보들을 업데이트를 해서 지금은 우리가 그걸 리포트를 해 줄 수 없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업데이트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커다란 차별성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한 가지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를 얘기했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가 우리가 태어나서 가지고 있는 정보도 있고 그 다음에, 아마 나중에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 것 같은데,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우리 몸에서 같이 공생하고 있는 미생물들은 우리가 어떤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환경에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은 달라지는데 그 두 가지 정보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와 우리 식생활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서 공생하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유전정보의 변화까지도 같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풍성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을 하고 있다, 라는 것이 이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커다란 차별성이다, 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Q. 소마젠의 신규 사업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A. 아마 잘 아실 것 같은데 마이크로하고 바이옴을 합쳐서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그러는데 우리하고 공생을 하고 있는 미생물을 통칭해서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그럽니다. 이건 정량적이고 정성적인 어떤 분석 기술들이 축적이 돼야 되고 그 다음에 연구 분야에서 상관성, 유익균과 유해균이 우리의 건강 상태하고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에 대한 연구결과가 보다 많이 누적이 되면 될수록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응용되는 부분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장내미생물은 당연히 장의 기능하고 관련이 있을 거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면역이라든가 어떤 신경 계통 심지어는 뇌세포라든가 암세포 이런 것에 다 연관이 되어있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가능성까지도 지금 많이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Q. 방금 이제 치료제 얘기를 하셨는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 개발도 지금 활발히 하고 계시잖아요? 어떻게 지금 사업 계획을 만들고 계신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굉장히 중요한 질문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미생물의 변화를 보는 사실 이유는 우리 건강이라든가 질병하고 연결돼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그러면 개선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은 이제 장내미생물을 통해서 우리 건강 상태를 볼 수도 있지만 또 장내미생물의 조성을 바꿈으로써 우리의 건강 상태도 바꿀 수 있다, 아마 이렇게 응용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광범위하게 볼 때는 이런 것도 우리가 건강 개선, 우리가 스스로 우리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이런 영역이고요.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어떤 특정한 암이라든가 특정한 대사하고 관련된 질병이라든가 이런 것들, 신경성 질환이라든가 좀 더 복잡해지지만 암이라든가 면역 계통의 질환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우리가 장내미생물의 조성을 바꿈으로써 그 자체가 이제 치료제가 되어서 우리의 의학적인 상황을 정상적인 상황으로 바꿀 수 있고요. 아니면 조금 더 자세하게 마이크로바이옴이 가지고 있는 어떤 유전적인 정보까지도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으면 그걸 기반으로 좀 더 효율적인 치료제를 장내미생물의 유전적인 정보에 기반을 두고 개발할 수 있는 그런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저희 연구 분야에서는 크게 기대하고 있는 분야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소마젠 라이언김 대표


Q. 미국의 유바이옴이라고 굉장히 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는 회사를 최근에 인수하셨어요. 이 인수 배경에 대해서도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유바이옴은, 장내미생물 나오다 유바이옴 얘기가 나온 이유는 유바이옴은 사실은 장내미생물 기반의 임상적인 진단과 그걸 기초로 해서 치료로 이어지도록 하는 그런 비즈니스를 미국의 임상기관을 통해가지고 했던 회사입니다. 매출 규모는 한 1300억 원 정도의 매출 규모를 가지고 있었고요. 한 30만 명 정도의 임상 샘플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가 장내미생물 쪽의 사업을 일반인들의 관심의 수준을 넘어서서 임상 쪽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던 시점에 굉장히 적기에 유바이옴이 파산을 통해서 나온 특허를 저희가 확보를 하게 됐습니다. 간단하게 정리를 드리면 246개의 특허는 30만 명의 환자를 기반으로 굉장히 다양한 진단과 치료제로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확보하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그런 특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영위하게 될 사업에 굉장히 커다란 기반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Q. 앞서 말씀드렸던 마크로젠, 모회사와 또 유전체 분석 등의 겹치는 부분의 역할 분담도 필요할 것 같아요.

A. 시장이 저희는 미국 시장에서 사업을 하게 될 거고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시장이 다르다는 것은 영역만 구별한 의미가 아니고요. 저희가 빅데이터 기반의 유전체 분석 기술이 핵심이 되어서 사업이 가능하다, 라고 모두에 말씀을 드린 이유는 동양인과 서양인은 다릅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을 하는 영역은 미국인 이유는 미국인에 특화된 그런 유전체 정보에 기반을 둔 빅데이터를 활용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이 다르고요. 다만 저희 소마젠이 마크로젠의 어떤 글로벌한 회사로서 같이 협력 관계가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시장 영역에서 서로 다르게 특화가 될 수 있었던 기술이라든가 세계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연구 동향이나 최신 정보들 이런 것들을 공유하는 차원에서는 협력 관계를 계속 유지를 할 거고요. 그걸 기반으로 어떤 미래지향적인 그 다음에 효율적인 비즈니스 전략 구축에도 서로 영위하는 관계가 될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저희가 어떤 글로벌한 회사로서 우리가 재료를 사거나 그럴 때 우리가 원가를 좀 더 많이 절가할 수 있게 하는 협상에 유리한 그런 위치에 저희가 놓일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절감한다는 얘기는 결국은 보다 더 좋은 가격으로 고객한테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협력 관계는 유지를 하되 소마젠의 사업 영역은 미국에 국한된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Q.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3상에 돌입했다고 밝힌 미국 기업 모더나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소마젠이 모더나에 시퀀싱 서비스라는 걸 제공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A. 모더나하고는 오랜 관계를 지금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정부의 정밀의료 이니셔티브를 발의를 한 시점부터 인연을 맺고 있는데요. 모더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 중에 발현이 되는 유전정보, RNA라고 얘기하죠. RNA, mRNA 이렇게 얘기하는데, 우리가 사용되는 유전정보에 초점을 두고 RNA 기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모더나의 RNA의 시퀀싱을 저희가 전격적으로 서비스를 해줘서, 저희의 전문성으로 시퀀싱을 해서 정보를 제공해주는 그런 계약을 맺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모더나는 이번 코로나19의 경우도 RNA 기반의 백신을 통해서 상당히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그런 기사도 최근에 있었죠.

Q. 마지막으로 이제 소마젠의 비전하고 국내 상장 이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

A. 저희 소마젠이 추구하는 비즈니스는 유전체 분석 기술 빅데이터를 쭉 말씀을 드렸는데 궁극적으로는 여러분의 건강과 여러분의 행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 분야에 기여를 할 수 있는 게 저희 회사의 궁극적인 목적이고 궁극적인 저희들의 어떤 자부심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분야가 계속 발전하면서 임상,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들은 더욱 더 커질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 활용 기술을 유전체 분석 기술에 접목을 해서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미국 시장에서 저희가 정밀의료를 선도하면서 그리고 이제 뼛속 깊이 한국인으로서 K바이오의 어떤 프라이드를 지속적으로 회사의 성장을 통해서 같이 키워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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