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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에 바란다.

  • MTN 핫라인 5
  • 아침마루2
  • 04/13

1."MTN에 바란다" 코너를 신설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시청자참여라는 코너가 있으나 이는 특정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그 프로그램에 대한

불편사항을 올린다든지 종목상담 등을 하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어 방송전반에 대한 시청자의 의견을 개진하는 곳은 없는 실정입니다.

  머니투데이의 "머투에 바란다"와 같은 코너를 시청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신설하여 다양한 시청자의견을 수렴하고 그 바탕위에서 MTN이 성장해 나아갈 수 있기 바랍니다.

 

2. 서버 용량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휴일인 어제 저녁의 경우, MTN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두분 전문가의 공방이 있는 날이다 보니 접속하기도 어렵고 접속이 되드라도 버걱거려 많은 불편이 있었습니다.

 

3. 회원관리에 세심한 배려 바랍니다.

  저의 경우 지난 8일 MTN에서 안내전화가 왔었습니다. 사용 중 불편사항 유무와 회원만기가 돌아오는데 연장여부를 물어 보길래...

 

서버용량을 올려달라는 말과, 11일이 만기일인데 이날이 토요일이라 내일(9일) 송금하겠다고 하니 어떤 전문가인가 묻길래 성재성소장님이라고 말하였더니 이용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통화를 종료하였고 저는 9일 오전에 회비를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저녁 회원방송을 접속하니 접속불가로 고지되고 연락할 길은 없고 황당하였습니다. 물론 송금 후 재확인을 하지 않은 저의 불찰이 큽니다만 저는 어제 담당자와 통화를 했으니 당연히 처리되었겠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MTN도 일일 정산을 할것인 바, 그때 미확인된 돈이 있으면 전화 한통 다시 해주는 배려가 있었던들 이런 황당한 일은 없었을텐데 너무 야속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방송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라고 생각할렵니다.

앞으로 회원관리에 보다 세심한 배려를 바랍니다.

 

끝으로 상기와 같은 시청자들의 애로를 잘 살피고 개선하여 대한민국 일등방송으로 우뚝 설 수있는 MTN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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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TN운영자
2009/04/13 08:04
안녕하세요 아침마루2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말씀 주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고려하여 차츰 개선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난 주 전문가 생방송 이용 중에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와 콘텐츠로 시청자 여러분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MTN에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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