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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투자전략'을 시청하고!

  • 도심
  • 04/16

새봄 의욕적으로 개편된 프로그램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개편전 MTN330을 애청하던 시청자로서 오후 2시대에

이전 330을 진행하던 여자 앵커가 진행하는 프로여서

더욱 반갑게 눈여겨 보았습니다.

새로운 포맷이고 구성과 연출상의 미숙함이 일부 보였지만 의욕들이 읽혀졌고 

역시 진행자의 차분한 진행과 명확한 언어 전달이 좋왔습니다.

 

대체로 하루의 장세 특히 오전 장의 주요 흐름과 특징,

그 배경과 전망들을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겻들여 짚어주고

주요 종목의 흐름과  해외 주요 증시 내용도 알수 있어 좋왔습니다.

다만 의욕이 앞서다 보니 몇가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어

보완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지적합니다.

우선 전문가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자 하는 구성 의도는 좋으나

대부분 전화 연결로 이루어 지다보니 다분히 단조롭다는 느낌이고

기술적으로 오디오 상태도 매우 좋지 않거나 레벨도

서로 맞지 않는 케이스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미비점들은 그것이 비록 사소해 보여도

프로그램 완성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구성상의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가능하다면 출연자 중  핵심 한,둘이라도 스튜디오에 출연시키거나

야외 어느 장소에서의 색다른 인터뷰 등으로 변화를 주는 방법도

좋으리라는 생각입니다.

마지막 부분의 '끝장 토크'는 구성상 억지로 '토크'라는 이름을 붙이기 보다는

하루 장세의 핵심흐름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적인 의견을 듣는 '코너'로 충분한데,

두 사람의 전화 연결 만으로(스튜디오 출연이 아님)  '토크'라고 칭함은 많이

어색하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진정한 '토크'라면 치열한 의견 교환이 보다 수월한 출연자의 스튜디오 출연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출상의 화면 커팅에서도 고쳐야 할 착오나 작은 실수들이 보입니다.

호출한 외부 출연자의 멘트가 이미 방송되고 있는데도 5초~6초 간이나 자료나 출연자를 잡지않고 그대로 진행자를 잡고 있다거나,  프로그램의종료시간에  출연자나 진행자의 멘트가 아직 계속되는 중인데도 갑자기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경우룰 봅니다.

생방송임을 감안해도 몰입되었던 시청자의 긴장은 한꺼번에 풀어지게 됩니다.

보다 디테일한 연출 프랜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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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이세원
2009/04/17 02:01
안녕하세요. 도심님. 오후의 투자전략 담당PD입니다.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글에서 시청자님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느꼈습니다. 지적해주신 부분 적극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MTN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의견은 오후의 투자전략 시청자 게시판이나 메일 bartaron@mtn.co.kr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 성공투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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