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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앵커분이요.

  • 젬소
  • 04/15

개인적으로 그전에 이대호앵커가 훨씬 나은것같은데 어떻게 그 여자분 원톱으로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이해가 잘안되서요. 외모가 괜찮아서 쓰시는건가요?ㅎ

 

진행이 굉장히 어설픕니다. 맥도 끊기고 질문도 너무 대본에만 치우쳐져있구요.

 

오전에 장철앵커님처럼 날카로운맛도없고, 이대호 기자처럼 똑부러지는것도없네요.

 

중요한 오후프라임시간대에 여자분 혼자 진행하는건 MTN을 위해서 좀아닌듯싶습니다.

 

개인적인생각 의견한번 내봤네요.


댓글쓰기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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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애청자
2009/04/17 15:05
난 괜찮던데..
짐로저스
2009/04/15 23:01
이렇게 댓글이 많은거 보니 그 진행하시는 여자분이 인기가 많기는 많으신가 봅니다. 저도 관심이 있어서 둘러보다가 왔지만...
금융관련 일을 하면서 하루 시장을 정리해주는 프로라 자주 봅니다. 3시 30분에 하던걸 옮긴건가 했더니 개편이 있었군요.
중요한 시간대에 여자 혼자 진행하는 건 무리라는 말이 딸만 둔 애비 입장에서 좀 그렇네요. 우리 사회의 편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 분이 딱딱하게 다른 방송과 차별성 없이 하는 거 보다 여성의 부드러움으로 이 금융시장을 설명해주니 전 더 좋던데... 생방송이라서 뭐 앵커의 실수이던 진행 스태프들의 실수이던 뭐 있는게 더 생방송 다운거고... 물론 시스템적으로 보완은 해야 겠죠.
뭐 더 유능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그분이 다른 프로(장 끝나고 주요 뉴스 정리해주는 330인가 뭐 이런 이름의...) 진행하시는 걸 주로 봐왔었는데 장중에 바빠서 못체크하던 것들을 정리해줘서 참 좋아하는 프로였습니다.
다른 방송국 처럼 너무 장삿꾼 스타일도 아니고 지적이면서도 침착하게 뉴스를 전달하는 모습이 참 좋으거 같습니다. 나중에 우리 딸들도 저렇게 똑뿌러지게 할수 있을 지 생각도 되고.

최근에 타 방송도 보면 진행자들이 더 젊어지고 외모도 훌륭하신 분들이 맡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하시다가 그만두신 남자분들 뭐 능력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시류 탓이니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저씨로서 섭섭한 점도 있습니다. 제가 수년전에 모 금융회사에서 사내 방송을 잘 진행했었는데 나중에는 별 이유 없이 제가 하는 사내 방송 코너가 없어지더니 나중에 비슷한 프로가 다른 젊고 예쁜 게다가 학벌도 좋은 사람이 맡은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진행이 더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더 프로 내용에 관심을 갖고 나중에는 더 낫다는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미리 그만 두고 마음 접기를 잘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하여간 MTN 저만 열심히 보는 줄 알았더니 애청자들이 많으시네요. MTN 많이 발전 하십시오.
무적번개
2009/04/15 22:00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있나요?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화이팅!!!
주식사랑이
2009/04/15 17:04
저는 오히려 자연스럽던데요. 생생함이 있어서..일단 지켜보자구요. ^^
탐라국왕자
2009/04/15 16:04
맞아요. 근데 이름 거론하면 좀 그래서요. 사실 딴에는 어렵게 발탁된 자리일텐데 잘리면 미안하잖아요. 프로그램을 위해서 누가 함께 조절해 주면 좋겠어요. 관록 있는 분이... 그러면 이 분도 경험 쌓이면 잘하겠죠. 아직은 미숙하거나 아니면 너무 긴장하거나... 이제 개편 3일 지났으니 본인도 답답하겠죠. 실수하는 거 본인도 잘 알테니까요. 끝나면서 얼굴 보면 눈가가 빨갛게 익었어요. 혼자서는 좀 무리인것 같은데 왜 혼자 진행을 시킬까요? 그 동안 많은 앵커들 다 어디가고...
젬소
2009/04/15 15:05
2시에서 3시까지 나오시는분있자나요. 성함은 모르겠고..
탐라국왕자
2009/04/15 15:04
오후의 투자전략이 아니고 머니투데이 플러스 1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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