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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좋을때 민박사님 가입했지만..

  • 주식
  • 쎄오11
  • 07/04

안녕하세요

 

4월말정도 장이 안좋을 예상도 못하고

가입했던 주식 초짜에 젊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민박사님께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민박사님께 보답하는 방법중 이런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들어서 입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분은 민박사님 찾아가세요

고마움을 느끼실것같네요

 

사실 제가 소액이지만 그래도 나이에 비해서는 큰돈이라고 생각하는

소중한돈을 투자중입니다.

말그대로 소중한돈이기때문에 주식시장에 투자하기보다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나 돈이라는 결과물 앞에서는 다른것 같더라고요 (쓸데없는 소리임??)

제가 투자금의 20%정도 손실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장이 안좋은 상황에 가입해서 한숨나오고 힘들었지만...

장이 안좋아도 수익이 생겨서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이제 조금만 시간이 지나주면 회복 보다도 수익으로 변경될것같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장이 안좋은데도 불과하고 회복하고 수익을 거둔다는 사실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방송으로 느끼는 전문가의 느낌보다는 진심으로 대하고 같이 걱정하고 고민해주는

가까운 박사님입니다.

글로 다시한번 표현하겠습니다

민박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입한지 3달째지만 항상 감사하고 기억해주세요

다시한번 감사올립니다

별동대 화이팅입니다.

 

너무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도 즐거운일만 있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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