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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앵커!

  • 탐라국왕자
  • 04/15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웃어 넘겼는데... 이젠 짜증이 날려고 하네요.

봄 개편한답시고 얼굴 반반한 사람으로 기준을 잡으셨는지?

말은 더듬고, 뭘 해야할지 몰라 헤매고, 애널들이 말이 끝나고 뜸들이고, 장 종료 직전 호가는 더듬기 일쑤!

제일 중요한 타임에 이런 앵커를 혼자 두고 진행하는 배장은 무엇인지 참 궁금하네요.^^

 

연습 더 시키고 하시든가?

아님 옆에 누굴 두시든가?

버벅 안거리게 코칭을 잘 하시든가?

답답해서 요즘은 한경갔다가 옵니다.

오늘은 그래도 김동섭 소장 이야기 좀 들으려 왔다가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안스럽다는 수준은 넘어서 서서히 화가나네요.

 

봄 개편하고 나서 대부분 앵커들이 많이 헤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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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젬소
2009/04/15 15:01
역시 사람들은 거의 비슷한가봅니다. 저랑 같은생각을 가지신분들이 많으시군요. 이대호 앵커가 그립군요. 목소리도 시원시원하고...아까 동시호가때 급락한다고 언급할때 (7포인트 마이너스였을때) ...이것참..연습을 더시키지마시고 이대호앵커복귀가 제일 나은것같습니다. 너무 어설퍼요 인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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