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방송프로그램

프로그램 전체보기

  • 수급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이동

α׷  02-2077-6221~2, ¶   02-2077-6375
MTN ǥ
MTN  ä  ȳ
24ð  ! 013-3366-8288 ٷΰ
재생
[뉴욕은 지금] 뉴욕증시 급락에 트럼프가 연준 강력 비판? MTN편성표
프로그램 내용
굿모닝 마켓워치
영상제목 [뉴욕은 지금] 뉴욕증시 급락에 트럼프가 연준 강력 비판?
방송시간
내용

글로벌 장 마감 동향 및 글로벌 핫 이슈! 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실전 전략을 알아보는 <뉴욕은 지금> 매일 아침 6시 40분, [굿모닝마켓워치]를 통해 방송됩니다.


< 김영롱 MTN앵커 / 송정렬 뉴욕특파원 >


* 뉴욕증시 급락에 트럼프가 연준 강력 비판?


- 트럼프, 9일부터 사흘 연속 연준의 금리인상 강력 비판

- 트럼프 "연준 통화정책 너무 공격적… 큰 실수 하고 있어"

- 트럼프 "연준 통제 안 된다… 파월 의장 경질하진 않을 것"

- 트럼프, 7월부터 연준 금리인상 기조와 달러강세에 불만 표출

- 트럼프 "연준이 미쳤다"며 증시 폭락 책임 연준에 떠넘겨

- '제정신 아닌'(crazy), '웃기는'(ridiculous) 등 거친 표현 사용



* 트럼프의 연준 비판 강도 강화된 배경은?


- 트럼프의 연준 비판, 임박한 중간선거와 무관치 않아

- 트럼프, 최대 치적으로 미국증시 강세와 경제 호조 내세워

- 계속 금리 올려서 잘나가는 경기에 찬물 끼얹지 말라는 경고



* 트럼프의 금리 인상 비난… 연준의 독립성 훼손 논란?


- 백악관, 중앙은행 독립성 논란 우려에 빠르게 진화

- 래리 커들로 "금리인상은 경제적 건강의 신호"

- 래리 커들로 "연준은 독립적이다" 강조



* 트럼프의 비난에 따른 연준의 반응은?


- 연준은 트럼프의 비판에 대해 일절 반응 보이지 않아

- 올해 12월 1회, 내년 3회 등 점진적 금리인상 지속 예상

- 파월, 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시 더욱 신중·조심할 가능성








※ 생방송 '뉴욕은 지금'은 매일 오전 6시 30분에 방송되며, 세계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이 시작하기 전 글로벌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http://mtn.co.kr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안내
  • 방송 다시보기
  • 시청자 댓글
  • 제작진 노트
프로그램 안내
다시보기
프로그램명 굿모닝 마켓워치
방송시간 [매주] 월~금 06:30~07:30
제작 강상구
진행 김영롱, 온인주 앵커

프로그램 내용

한국경제·금융을 움직이는 세계금융시장의 빅 이슈 정리와
국내증시 시작 전 투자자라면 알아야 할 시장 분석을 통해 당신의 안목을 높여드립니다

프로그램 구성

<글로벌 마켓워치>

당신이 잠든 사이에 글로벌엔 무슨 일이? 

김영롱 앵커의 스마트한 이슈 브리핑과 이항영 위원의 날카로운 분석의 콜라보!

뉴욕증시 특징주도 함께 살펴보고 오늘 장 영향 받을 국내 주식도 확인합니다.



<유동원의 성공투자>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전략팀 이사가 체크해주는 전략 노하우!



<뉴욕&서울>

이항영 MTN전문위원과 장우석 유에스스탁 본부장이 전해주는 뉴욕과 서울 이야기!

한 주간 뉴욕증시 리뷰와 함께 프리뷰까지 한번에! 

뉴욕&서울 평행이론 종목 분석과 함께 전략도 전해드립니다. 



<박병욱의 실전투자>

'실전투자의 아이돌' 박병욱 BW투자자문 팀장이 

매일 아침 전해주는 실전투자 팁! 



MTN즐기기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 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