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boardN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방송프로그램 문의 02-2077-6221~2, 온라인 광고 문의 02-2077-6375
MTN 편성표
MTN방송 지역별 채널 정보 안내
24시간 무료 문자종목상담실! 013-3366-8288 바로가기

30~40년전에는 없던일

  • MTN SPOT
  • 믿어도되나요
  • 06/24

주식계좌만든지 이제겨우 1달남짓...심심해서 주식을 해보려고 주시하면서 HTS 연습숙지중 방송에서 너무도 이상한주식관련방송을 보게되어 매우궁굼하네요 주식을 올리고내리는것은 막대한 자금을 보유한 기관투자가들이나 외국투자자본들만 가능한일인데,방송에서 전문가라는 분들이나와 마치 자신들이 내일 주식을 올리고 내릴것처럼 어떤주식을 얼마에 사고 얼마에 손절하라는 말을 하는것을 보니 세상이 미친것같네요  40년 전에는 시장상황이나 외국상황,국내경제상황정도 알려주는 경제전문가다운 모습이었는데 요즘은 돈내고 주식정보를 사라는등 개인들에게 돈좀뜯어먹어보겠다고 책임지지못할 풍기물란행위까지 방송에서 하고있으니 참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방송특성상 엄밀히 따지면 불법행위가 아닐까 싶고 더구나 주식은 기관투자사,외국자본사등이 운영하는 버스노선에 개인들은 잠시(한두정거장) 탑승했다 내려야하는것이 전부이지만 기관은 시장을 운영하고 기업을지켜야하는 주주로서 주가를 올리고 내릴수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곳, 아무리기업가치가 좋아도 관심이 없으면 추풍낙옆,아무리주가를 우주로소아올려본들 국민개개인들이 대거 몰리도록 꼬시지못하면,팔곳이없기에 수익은 불가한것 암튼 방송에서 외국이나 국내시장상황에대한 설명을 하는등 향후 경제전망등은  돈내고 시청하는 국민들에게 유익한 행위일수있으나 특정주식을 얼마에사라 손해는 얼마에봐라하는 식의  풍기물란행위는 마치 자신이 매입한 주식에서 빠저나오기위해 방송보는 국민들을 현혹하는 불법행위로 오인될여지가 다분합니다 특히 방송에서는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예)6월21일 장폭락후 어떤전문가가 방송에서 대동스틸 2050원하락 너무많이 빠젔다 22일 기술적반등 노리고 단타로 매수하라는 추천주 의견을 주었는데 궁굼하기도 하고 과연그럴까 폭락하는 이유가 단순히 단기간에 급등해서 폭락하는것인데...기관과외인도 방송을 볼텐데 혹시 괴심죄에 걸려 아작날수도 있을텐데.. 감히 지들이 뭐라고 까부리,암튼 흥미롭군 나도 언젠간 다털리겠지만 그래도 좀 길게 놀아보고싶군,암튼 방송본 사람들이 산다고 폭락하는 그주식 막아넬수 있단말인가 아닐껄... 25일 2000원정도 더빠지면 혹시 한차레반등을 줄수있을지 그래도 가격이 너무높아 개인들이 처다볼 나무는 아닌듯... 기관,외인들 마음(내친김에 마져팔아치울지 조금쉬었다 팔찌)이니까, 암튼 다음날 관심종목에 등록하고 주시해보니 역시나 아침부터한없이 흘러내려 결국 종가에 16%(2000원)넘게 또하락 땡 만일 방송을 보고 순진한 국민들이 아침에 단타노리고 이주식을 매입했다면 역시나 깡통되었을듯... 주식을 개설한게 5월중순이라 남북경협주는 이미 하늘나라에 계시더군 언젠가 땅에내려오면 인사는 한번해야할듯...그래도 방송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추천한종목인데 한번은 확인해볼필요가 있을듯하여...암튼 요즘장 매우재미있고 흥미가 넘치는 장인듯함 한종목의 다양한 특성을 파악하는데도 초보라 한달은 걸리는데 3~4종목을 올려놓고 특성파악하는것은 집중이 안됨으로 거의 불가능한일 암튼 방송은 공공성이므로  내외 경제상황과 시장상황 향후예상상황등은 유익할수있으나 어떤종목을 얼마에 사라 손절해라는 자칫 손해배상죄에 해당될수있으므로 자제해야할듯 주식을 올리고 내리는것은 전문가들이 아니라 대규모자금력이있는 기관과외인기관들 뿐입니다 반성하시고 요행에 인기를 바라고 떡고물 먹으려는 일부 사기전문가들을 정리하여 올바른 경제방송이 되기바랍니다 궁굼해서 방송사는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몇군데 가입하다보니 쓰잘대기없는 무료방송에 참여(유료방송 낙시질)하라고 하도 성가시게 메세지가 와서 모두 스펨처리하였슴 


댓글쓰기 0개

이름    비밀번호

comment


목록

MTN즐기기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